최근들어 신종플루에 대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중 최근에 문제가 집중 되고 있는 대구의 한 H여고와 관련된 애기를 해볼까 합니다.

 

시간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시간이 남아 도시는 분이 아니시라면 마지막 2~3줄만 읽어주시면됩니다.

 

검색포털 N사에서 자동완성검색까지 되네요.


 

 

H여고에 신종플루 환자가 증가되고 있는 현재 같은 학교라도 봐도 될 D남고의 어이 없는 학교의 방송에 대해 말해볼까합니다.

 

우선 아래는 저희 학교와 H여고와의 관계입니다.

 

H중 H여고 D중 D고 사이에 건물은 교목실이라는 곳도 있어서 공동 사용하는 구간이며

후문과 정문을 공동사용 및 등하교 시간도 거의 동일합니다.

건물 나눠서 남자여자와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나눠 쓰는 거의 학교라고 보시면 됩니다.

ps.클릭해서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휜색이 여고 검은색이 남고 이동에 대한 줄입니다.

 

 

 

대충 학교의 관계를 설명해드렸으니 이제 문제의 방송에 대해 말해볼까합니다.

 

오늘 아침에 학생부장선생님께서 방송을 하시더군요.

 

인근의 학교에서 신종플루 환자가 발생하였으니 조심하라는 애기로 시작을 했습니다.

 

처음 부터 문제였죠. 물론 학교가 어딘지 말도 안해주더라구요.

 

인근의 학교라길래 이렇게 바로 옆 학교가 아니라 근처의 다른 학교중에서 일어난 일인 줄 알았습니다.

 

뭐 예방 수칙 좋습니다. 손소독만 잘하면 문제가 거의 없다고 말씀해주셨고 손소독을 위해 긴급히 장비 설치 다 좋았습니다.

 

그러나 예방 수칙 중에 이런 말을 하시더라구요.

 

학원은 최대한 가지말고 또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PC방(계속이것만말씀하심)은 가지마세요 라고 하시면서 학교가 제일 안전한 것 같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H여고의 경우 해외방문 및 환자와의 접촉도 없이 지역사회 감염일 경우가 크다고 발표되고 학교에서 서로 감염이 일어나 10명의 환자가 발생하였고 추가적으로 더 확인될 수도 있습니다.

 

즉 학교에서 감염이 됫는데 학교가 제일 안전하다구요?

 

학원은 여러 학교에서오고 PC방은 이 사람 사람 다와서 학교보다 더 위험 할지는 모르죠.

 

하지만 사람과의 접촉이 제일 많이 일어 나는 곳이 학교인데 학교가 제일 안전하다라는 건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하네요..-ㅅ-;

  1. 2009/10/10 00:22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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